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연휴 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출근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연휴는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 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연휴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출근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야근하며 살고 있구나..




........아.....서른즈음에 보다 더 슬프게 느껴지는 이유는 멀까요.ㅠ_ㅜ


.......제목은 "출근 즈음에..." 정도면 좋겠죠....


.......진심 포스팅 하다가 울뻔했다는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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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의 시대입니다.


선은 서서히 종말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맥북에어에는 유선 랜을 꼽을 자리도 없어지구요.


8~12시간 가량은 충전기도 안꼽고 사용할수 있습니다.



점차적으로 변해 갈것 같습니다.


충전도 무선으로 되는 시대가 올 것이구요.


무선키보드/무선마우스는 당연한 시대가 되었지요.




근데...왜 HHK무선은 안나오는걸까요.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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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2013.09.04 13:17 신고

    해피해킹 무선...나오면 탐나겠네요 ㅎㅎ
    하지만 무진장 비싸겠죠. -_-

    아...한가지 말씀드릴께 있는데요.
    블로그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댓글을 달려고 하면 그림문자를 입력 안했다면서 달 수가 없네요. 모바일 페이지에서는 그림문자 입력이 안나오는데...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13.09.04 14:48 신고

      비싸겠죠?...ㅠ_ㅜ
      근데..나오면 사고 싶어요.ㅎㅎ
      그림문자 문제가 있는건 몰랐네요..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확인해보고 처리해볼께요.^^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13.09.04 14:52 신고

      이제 모바일에서 입력 가능하도록 설정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ㅎ

영화 Jobs예고편에서 본 이야기 입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부터 제가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믿기로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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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말이지요..


한걸음 한걸음이 두렵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가면서...


어디가 끝인지 목적지가 어디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 입니다.


두렵습니다..겁이나구요.





나이가 들수록...남들이 가는 길이 아닌 나의 길을 걷는다는게.


두려워 지네요.


잘 할수 있을까요?


매일 매일 이렇게 말만 하면서.






하루하루 게흐르게 살아가는 저 라는 사람....


참으로 미워 보입니다.






............................................................................




글로라도 써야 겠습니다.


- 인터넷 서핑 줄이기.


- 잠자는 시간 줄이기...(2시-7시)


- 게흘러지지 말기....




후...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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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2013.05.20 14:32 신고

    저도 좀 부지런해질 필요가 있는데
    일단 회사일 제외하면 육아에 올인 하고 있군요.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13.05.21 12:24 신고

      아이 키우시는 분들 보면 존경 스러워요..

      육아하느라....

      일하느라....

  2. Favicon of http://blog.cliff3.net BlogIcon JoonHo Son 2013.05.20 18:52 신고

    그래도 수면 시간은 적당히(적어도 7시간 이상)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다른 업종도 마찬가지겠지만) IT 분야는 특히나 야근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업무인데요...
    잠이라도 푹 자야 그나마 피로가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솔직히 제 심정이기도 하구요. T.T).
    저도 참 많이 두렵네요. 이제 서른 중반을 넘겨버려 새로운 무언가를 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린것 같아서요...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13.05.21 12:26 신고

      잠은 충분히 자야겠지요.^^;

      저도 서른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 입장인데.^^;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고들 하니깐..믿어보려구요.ㅎㅎ

  3. S. 2013.05.21 14:30 신고

    믿습니다.

    그리고 잠은 좀더 주무셔도 좋아요.

  4. 길안티 2013.06.04 15:53 신고

    뽐뿌를 조금만 줄이셔도 삶이 윤택해집니다.

항상 그랬습니다.


손에 움켜쥐고 있는것을 항상 놓지 못했습니다.


그리곤....새로운것을 손에 넣지 못하여...


후회하였지요...


전 언제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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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2013.04.11 13:57 신고

    누구나 그렇죠
    깨달으면 그래도 다행이죠.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13.04.11 14:23 신고

      앗!! 오랫만이네요.^^

      깨달아도....제가 바뀌지 않는게 문제네요.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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