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이야기...

나는 맥주를 좋아한다..

일주일에 서너번은 맥주를 한잔(?)정도씩 한다..

이제부터 내가 마시는 맥주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이녀석도 사람 이야기와 참 비슷하다.^^

맥주라는 녀석도 자기와 어울리는 잔 또는 마시는 법이 있다..

사람도 자기와 어울리는 세상이 있듯이...

#1. 레페브라운.

나는 흑맥주를 참 싫어한다..

이 술 만 빼고...

얘는 맛이 좋더라.^^

그리고 잔도 이쁘다..

맛있게 먹는 법은 전용잔에 얼음을 딱 3개만 넣고

레페브라운을 넣어 마시면 맛있다..

잔은 와인잔처럼 생겨서 레페브라운 한병이 딱 들어가는 사이즈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Kiss Digital X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60sec | f1.4 | 0EV | 30mm | ISO-800 | No Flash | 2007:02:05 20:22:31

맛도 은근히 좋다...

내가 스타우트를 먹고 흑맥주에서 나는 탓맛을 아주 싫어 했었는데..

이녀석은 탄맛이 없다..

그리고 흑백주의 고유한 맛이 있다...

사실 이제껏 탄맛이 고유한 맛인줄 알았다.ㅡ_ㅡ;;

하여튼 맛있는 술이다.^^

다음에는 어떤 맥주 이야기를 할지 모르겠다...

아마도 호가든이 가능성이 높지만.ㅋㅋ

사진을 준비하려면 맥주를 마시러 가야해서.ㅋㅋㅋ

되도록 빨리 맥주 집을 다녀와서 #2 번 이야기를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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