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이상형을 만나다..
Posted 2007/04/15 22:07
지하철에 탔다가 아주 아름다운 여자분을 보았습니다.
정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가 앉아 있는 자리 앞에 서서..
고민을 했습니다.
라는 답을 얻어내고...
어떻게 접근할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던중...그녀가...내리려고 하는지..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저는....바로;;
헉!!..-_-;;
이제 수습 불가.ㅠ_ㅡ;;
그냥 그대로 앉아서 목적지 까지 갔습니다.;;
아무래도 평생 솔로로 살아야 할까봅니다.;;;..ㅠ_ㅜ
저는 끝까지 그냥 다리가 아팠던것 뿐이라고...
그렇게 그렇게..변명을 하고 싶습니다.ㅠ_ㅜ
정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녀가 앉아 있는 자리 앞에 서서..
고민을 했습니다.
"내가 여자친구가 없는 이유는...적극적이지 못해서 이다."
"상처를 받더라도 도전해보자.."
"상처를 받더라도 도전해보자.."
라는 답을 얻어내고...
어떻게 접근할까 고민했습니다.
"명함을 줄까?"
"아니면 한마디 말을 걸어볼까?"
"아니면 한마디 말을 걸어볼까?"
그러던중...그녀가...내리려고 하는지..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저는....바로;;
그녀가 앉아 있던 자리에 앉아 버렸습니다.
헉!!..-_-;;
"제가 왜 자리에 앉은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다.ㅠ_ㅜ"
이제 수습 불가.ㅠ_ㅡ;;
그냥 그대로 앉아서 목적지 까지 갔습니다.;;
아무래도 평생 솔로로 살아야 할까봅니다.;;;..ㅠ_ㅜ
저는 끝까지 그냥 다리가 아팠던것 뿐이라고...
그렇게 그렇게..변명을 하고 싶습니다.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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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웃다.
Tracked from [puRiaE] 2007/04/15 22:42 Delete
어제 처리해야 할 일이 있어 밖에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주위가 밝게 빛나는것같은 여인을 목격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차분한 생머리 세상의 모든 죄를 용서해줄것만 같이 착하게 생긴 눈 단아한 품성을 나타내는 듯한 흰색 원피스 목욕탕에서 우유마사지라도 한듯한 하얗고 뽀얀 피부 완벽이다. 완벽. 도저히 자리에 앉아있을 수 없었다. 처음보는 이성앞에선 왠만해선 말을 하지 않는 소심한 내 성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비아그라 같은.. -
그대, 헌팅하지 않겠는가. -_-b
Tracked from Cat's Cradle -ω- 2007/04/16 18:47 Delete
H.K.KIKM 님의 블로그를 보다가 문득 예전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헌팅을 하거나, 당할 때 명함의 위력이랄까? 비원에서 숨어 놀고 있던 시절 그에 관련한 이야기를 몇 번 보았는데, 비원이므로 당연히 비공식적인 불특정 다수 여성의 이야기일 뿐 공식적이거나 참고할만한 것은 아니다. -_-; 명함에 대한 이야기 하나. 여자들도 헌팅한다. 이 때 명함을 건네었다면, 나중에 남자에게서 전화가 왔을 때 어쩐지 이 남자가 내게 헌팅을 한 것 같은 기분.. -
어젯밤 해고통보를 받은 큐피트의 분노의 한방
Tracked from 2007/04/19 22:47 Delete
어젯밤 해고통보를 받은 큐피트의 분노의 한방이 제대로 꽃혔는데. 그게 빌어먹을 하필이면 만원지하철에서냐. 몇일 전 H.K.KIKM님의 블로그에서 가슴아픈, 너무나 공감가는 글을 읽고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며 댓글 달려고 스크롤다운도중 가슴을 후벼파는 문장을 발견하고말았으니 그 문장 아름답다 할 수 있겠다. Celeste 님의 댓글을 옮겨와봤다. 남자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이상형을 찾고 여자는 직장이나, 학교에서 이상형을 찾는다는 이야기를 지하철 신문.. -
헌팅을 하긴 뭘 하냐 -_ㅠ
Tracked from Cat's Cradle -ω- 2007/04/20 00:21 Delete
봄날. 날씨가 무진장 좋았다. 햇빛이 환히 비추었고, 따끈따끈 잘 익은 지면은 늘어져서 구워지기 딱 좋겠더라. ...그럼 뭐 하나. 오늘도 북사면을 향한 건물 안에서 싸늘하게 식어가던 시체 나는, 박선생님의 호출 전화를 하나 받고 나서 아싸리 건물을 빠져나갈 핑계를 만들었다. 병원까지 씩씩대며 올라가는 것이야 귀찮지만 조금이라도 햇빛을 쬐어 내 몸의 비타민 D를 불려나간다는 사실은 기쁘더라. 본과 대학 건물을 벗어나고 언덕을 오르는 순간, 오늘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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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rdo
| 2007/04/15 22:25 | PERMALINK | EDIT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본능를 따르신것 같네요..ㅋㅋㅋ
H.K.KIKM
| 2007/04/15 22:30 | PERMALINK | EDIT |제 본능은 앉고 싶은 것 이었나 보네요.ㅠ_ㅜ
NC_Fly
| 2007/04/15 22:25 | PERMALINK | EDIT | REPLY |헉헉..
왜 그러셨어요 ㅠㅠ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H.K.KIKM
| 2007/04/15 22:30 | PERMALINK | EDIT |저도 아직까지...이해가 안됩니다.ㅠ_ㅜ;;
그저...다리가 아팠던가보다..라고 생각을..합니다..;;
ohayo
| 2007/04/15 22:30 | PERMALINK | EDIT | REPLY |전차남이 생각나게 하는군요.
안타깝습니다. 잘 되었을런지도 모르는데..
H.K.KIKM
| 2007/04/15 22:32 | PERMALINK | EDIT |그러게요.ㅠ_ㅜ;;
평생 혼자 살아야 하나 봅니다.;;
SuJae
| 2007/04/15 22:33 | PERMALINK | EDIT | REPLY |그 여자분이 운명적 상대가 아니셨던겁니다...
정말 운명적인 상대라면... 다음에 또 기회가 주어질지도^^
다음엔 잘하세요!
H.K.KIKM
| 2007/04/15 22:41 | PERMALINK | EDIT |운명을 기다려야 겠습니다..
운명이 없다면...평생 솔로로 살아야지요..모.ㅠ_ㅜ
nakada
| 2007/04/15 22:35 | PERMALINK | EDIT | REPLY |아 =_=;;; 아직 솔로부대 전역을 명받지 못햇나 보네요 ㅋㅋ
H.K.KIKM
| 2007/04/15 22:41 | PERMALINK | EDIT |지금 솔로부대 부대장쯤 되었을듯 싶네요.ㅎㅎ;;
마래바
| 2007/04/15 22:35 | PERMALINK | EDIT | REPLY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 공감이 가기도 하고..
맞습니다.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얻는다고..
실패를 두려워해선 애초부터 성공할 가능성도 없는거죠.. 말은 이렇게 해도 실행은 늘 힘들다는 ㅋㅋ
H.K.KIKM
| 2007/04/15 22:42 | PERMALINK | EDIT |그냥 다리가 아팠던 겁니다..
정말 다리가 아팠던 겁니다.
다리가..ㅠ_ㅜ
하나마루
| 2007/04/15 22:37 | PERMALINK | EDIT | REPLY |하하~ 마치 저는 보는듯한...ㅋㅋㅋ
저도 그런 비슷한 경험이..;;; 아~슬픈 솔로의 현실...
H.K.KIKM
| 2007/04/15 22:43 | PERMALINK | EDIT |흑흑..;;
자꾸자꾸.-.-;; 기억이 나네요..ㅎㅎ;;
푸리아에
| 2007/04/15 22:43 | PERMALINK | EDIT | REPLY |안타깝군요. 안타까워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트랙백 날렸습니다. 흑.
H.K.KIKM
| 2007/04/15 23:25 | PERMALINK | EDIT |푸리아에님 이야기도..ㅠ_ㅜ;;
저는 그대로..대짜는 아니었어요;;
monger
| 2007/04/16 03:32 | PERMALINK | EDIT |두 분 다 상당한 내공의 소유자시군요
H.K.KIKM
| 2007/04/16 13:31 | PERMALINK | EDIT |내공까지요?..ㅜ_ㅡ
Mr.달무리
| 2007/04/15 22:56 | PERMALINK | EDIT | REPLY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안타깝습니다 대략.
인연이 닿으시면 다시 만나시겠죠. 쿨럭.
H.K.KIKM
| 2007/04/15 23:25 | PERMALINK | EDIT |인연이 있겠지요.ㅠㅜ
/* 솔솔시료 */
| 2007/04/15 22:56 | PERMALINK | EDIT | REPLY |남자라면 절대적으로 공감할수 밖에 없네요,,,저도 지하철에서 눈빛만 주고받고 보내주던 기억이 납니다 ..
나중에 기회가 온다면 그냥 놓아보내주지 마세요~ 저도 노력할게요^-^
H.K.KIKM
| 2007/04/15 23:26 | PERMALINK | EDIT |예..다음에 기회가 오면..꼭..^^!!
tablo
| 2007/04/15 23:04 | PERMALINK | EDIT | REPLY |그녀는 차지 하지 못하셨지만..
그녀의 온기만은 차지 하셨내요.
다음에 만나면 그녀의 전화번호까지 차지 하세요.ㅎ
H.K.KIKM
| 2007/04/15 23:27 | PERMALINK | EDIT |다음에는..
성공기를...올리고 싶습니다.ㅠ_ㅜ;;
cathy
| 2007/04/15 23:08 | PERMALINK | EDIT | REPLY |아하하하...
너무 재미 있어요! 다음번엔 꼭 명함을 주도록 하세요~
그 여자분도 상당히 좋아 할꺼에요. ^^*
H.K.KIKM
| 2007/04/15 23:27 | PERMALINK | EDIT |예..^^ 다음이 있으니깐요..
오늘을 웃고 넘어 가려고요..
ㅎㅎ
J.
| 2007/04/15 23:14 | PERMALINK | EDIT | REPLY |안타깝군요 ;ㅂ;
상당수의 여자들이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남성분들의 소극적인 자세에 안타까워 한답니다. 두려워 말고 다음엔 명함을 건네보세요. :3 의외로 명함을 건네는 쪽이 성공율이 높다더군요.
H.K.KIKM
| 2007/04/15 23:28 | PERMALINK | EDIT |예!! 다음엔..꼭 성공하고 싶습니다.^_^
박군
| 2007/04/15 23:15 | PERMALINK | EDIT | REPLY |태그가.. 평생쏠로.. ㅡ,.ㅡ; 힘내세요!! 화이팅!
H.K.KIKM
| 2007/04/15 23:28 | PERMALINK | EDIT |ㅋㅋㅋ;;
평생솔로..;;ㅋㅋ
아무래도 제 상황을 너무 잘 알려주는것 같아요..^^
아르
| 2007/04/15 23:30 | PERMALINK | EDIT | REPLY |...-_-; 아쉽네요 명함이라도 드리지 그러셨습니까;... 다시 만나면 꼭 드리세요;
H.K.KIKM
| 2007/04/15 23:40 | PERMALINK | EDIT |예..다음엔..꼭..^^
J.K_BlackNight
| 2007/04/15 23:45 | PERMALINK | EDIT | REPLY |우린 계속 솔로로 나아가야 하는건가봐...ㅜ.ㅜ
H.K.KIKM
| 2007/04/16 01:05 | PERMALINK | EDIT |그러게..ㅠ_ㅜ
검천
| 2007/04/15 23:48 | PERMALINK | EDIT | REPLY |다음엔 성공 하시길 ^^
H.K.KIKM
| 2007/04/16 01:05 | PERMALINK | EDIT |옙..꼭..다음엔.^^
she-devil
| 2007/04/15 23:50 | PERMALINK | EDIT | REPLY |체력을 먼저 =ㅂ=);;;
H.K.KIKM
| 2007/04/16 01:06 | PERMALINK | EDIT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지하철에서 자리가 생겨도 앉지 않도록..^^
papertiger
| 2007/04/15 23:57 | PERMALINK | EDIT | REPLY |전 지하철에서 만난 이상형을 졸졸 따라가면서 '연락처를 물어보겠어!'라고 의지를 불태우며 그녀가 내리는 역까지 따라 내려서 말걸려는 순간 갑자기 전화가 걸려와 어물쩡하는 사이에 그녀는 버스를 타고 집에 가고 나는 전화건 친구와 싸우러 갔습니다.
힘내요. 흑.
H.K.KIKM
| 2007/04/16 01:06 | PERMALINK | EDIT |그래도..우리는 대자로 넘어지지는 않았어요.^_^
화이팅..^___^
rainydoll
| 2007/04/16 00:00 | PERMALINK | EDIT | REPLY |아, 왠지 그 순간의 긴박함과 안타까운 마음이 전해지는 글이네요. 용기내셔서 말이라도 걸어보셨다면 포스팅 내용이 정반대가 됐었을지도 몰랐을텐데 말입니다... 아쉽네요. ^^;
H.K.KIKM
| 2007/04/16 01:07 | PERMALINK | EDIT |빠른시간안에...정반대의 포스팅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___^
miriya
| 2007/04/16 01:18 | PERMALINK | EDIT | REPLY |잘 하셨습니다. 이제 잊는것만 남았습니다.
지나간 버스 손드는건 아쉬움만 남을 뿐이지요.
대쉬를 하거나, 아니면 자리를 차지하는 실리를 건지느냐..
그래도 본전은 뽑으셨네요-_-
H.K.KIKM
| 2007/04/16 01:19 | PERMALINK | EDIT |ㅋㅋㅋ
본전은 뽑은거군요..ㅋㅋ;;.ㅠ_ㅜ
정호씨ㅡ_-)b
| 2007/04/16 01:22 | PERMALINK | EDIT | REPLY |왠지 제 모습이 데자뷰로;;;;
H.K.KIKM
| 2007/04/16 01:28 | PERMALINK | EDIT |ㅋㅋㅋ;;
같은 경험이 있으신가 보군요..^^;;
아돌
| 2007/04/16 01:31 | PERMALINK | EDIT | REPLY |아.. 공감.. ㅠㅠ
그나저나 명함을 건네는 쪽이 성공률이 높다니.. 명함조차 없어서 좌절.. 털썩;
H.K.KIKM
| 2007/04/16 01:37 | PERMALINK | EDIT |다른방법이 있을꺼예요..^^
힘내세요..화이팅.!!
Celeste
| 2007/04/16 01:45 | PERMALINK | EDIT | REPLY |남자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이상형을 찾고
여자는 직장이나, 학교에서 이상형을 찾는다는 이야기를
지하철 신문에서 본 것 같네요. 저에게는 이게 조금 들어맞는다고 생각해요.
H.K.KIKM
| 2007/04/16 09:13 | PERMALINK | EDIT |오호...누군지..=_=;;
잘 분석했네요..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저희 회사나...제가 다니던 학교에..
여학생들이 없었다는.ㅠ_ㅜ;;
monger
| 2007/04/16 03:18 | PERMALINK | EDIT | REPLY |기회의 여신은 머리가 앞쪽으로만 있다잖아요.. 달려올때 확~!! 잡으세요
그나저나 그 자리에 앉았다는 말에 뒤로 넘어갈뻔했습니다.^^
H.K.KIKM
| 2007/04/16 09:14 | PERMALINK | EDIT |예.^^
제글을 읽고 웃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근데 조심하세요..뒤로 넘어가면..;;
아파요.ㅋㅋ;;
미스터유
| 2007/04/16 06:45 | PERMALINK | EDIT | REPLY |명함 건네는 쪽이 성공률이 진짜 성공률이 있습니까? 전 줄곧 지하철에서 대뜸 대쉬하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할까봐 두려워하면서 대쉬할 용기가 안 나던데....
명함이 없으면 자기 전화번호 적어서 건내주는 것도 효과가 있을까요??
아무튼 공대생이라 솔로탈출하기 힘드네요....
H.K.KIKM
| 2007/04/16 09:15 | PERMALINK | EDIT |우리 같이 용기 내봐요..^^
화이팅..^___^
홍커피
| 2007/04/16 09:44 | PERMALINK | EDIT | REPLY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인을 얻었답니다 ㅋㅋ
H.K.KIKM
| 2007/04/16 09:48 | PERMALINK | EDIT |헉!! 부럽습니다.ㅠ_ㅜ
컴ⓣing
| 2007/04/16 11:53 | PERMALINK | EDIT | REPLY |저도 그런 로맨스(?)를 꿈꾸고 있는데..한번도 해본적은..
언제쯤 해볼 수 있을까요;; ㅠ_ㅜ;;
H.K.KIKM
| 2007/04/16 12:21 | PERMALINK | EDIT |저도...
꿈만 꾸고 있나봐요.ㅠ_ㅜ
dewy
| 2007/04/16 12:36 | PERMALINK | EDIT | REPLY |아하하하... 지나가다가 우연하게 들르게 되었어요.
언젠가는 꼭 예쁜 여자친구분이 생기시길 ^^
H.K.KIKM
| 2007/04/16 13:09 | PERMALINK | EDIT |감사합니다.^^
이쁜여자친구 생기면..
그 사람 사진 이쁘게 찍어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풍경소리
| 2007/04/16 12:59 | PERMALINK | EDIT | REPLY |가슴아프군요.흑흑..
담에 그 분을 뵌다면 꼭.. 말 거시는 데 성공하시길
H.K.KIKM
| 2007/04/16 13:10 | PERMALINK | EDIT |예..^^ 다음엔..꼭...성공하겠습니다.^,.^
거친마루
| 2007/04/16 14:16 | PERMALINK | EDIT | REPLY |그녀의 온기를 느끼고싶으셨던게 아닐까요? -0-
H.K.KIKM
| 2007/04/16 14:24 | PERMALINK | EDIT |이것마저. 인정해 버리면.
"변태로 낙인찍혀버리는 것이 아닐까요?"
ㅠ_ㅜ;;
오수
| 2007/04/16 14:32 | PERMALINK | EDIT | REPLY |아하하하; 윗분 글 보고 웃었어요; (죄송)
반박하지 못하시는거(...)
H.K.KIKM
| 2007/04/16 15:55 | PERMALINK | EDIT |ㅠ_ㅜ;;
럭셜청풍
| 2007/04/16 23:37 | PERMALINK | EDIT | REPLY |다리가 아파서 그녀가 이상형으로 보였다고 생각하세요
단지 다리가 아파서... 하하하 ... 하하하하.... 배고프면 다 맛있어 보이는것처럼 .. 하하하
H.K.KIKM
| 2007/04/17 08:17 | PERMALINK | EDIT |맞아요..단지 다리가 아팠던거예요.ㅠ_ㅜ;;;
DarkSaint
| 2007/04/16 23:52 | PERMALINK | EDIT | REPLY |피식피식 하면서 글을 읽었네요 하하하하 ;;;
사실 그녀의 온기를 느끼고싶어서 앉은게 아닐까요 ?
(너무 변태스럽나 -_-;;; )
H.K.KIKM
| 2007/04/17 08:18 | PERMALINK | EDIT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인정하면.."변태"가 되버리는 것 같아..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ㅠ_ㅜ;;
papertiger
| 2007/04/16 23:56 | PERMALINK | EDIT | REPLY |위에 Celeste 님이 남기신
남자는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이상형을 찾고
여자는 직장이나, 학교에서 이상형을 찾는다는 얘기에 초초초공감!
H.K.KIKM
| 2007/04/17 08:18 | PERMALINK | EDIT |저도...초초초초초초 공감중입니다.ㅎㅎ
은상군!
| 2007/05/03 10:28 | PERMALINK | EDIT | REPLY |칭구야 안습이다..ㅜ.ㅜ
H.K.KIKM
| 2007/05/03 10:31 | PERMALINK | EDIT |헉..=_=;
오랫만이다.ㅋㅋ
어찌알고 왔노.ㅋㅋ
로사
| 2007/05/06 11:41 | PERMALINK | EDIT | REPLY |오오 정말 전차남이 생각나는군요..
화이팅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