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잘랐습니다.

머리를 자르기 위해 1시간도 넘게 기다렸습니다.

30분만 기다리라더니..;;



머리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간단히 정리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약간 샤기컷 느낌도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자르고나니..호섭이머리가 되었습니다;;

이전에도 이렇게 해놓더니..;;;


머리를 감고 나와서...머리를 말리고..."수고 했습니다.".

이말을 하고..

가라고 눈치를 줍니다.-_-;

머리 정리도 안하고;;;

이상태로 밖으로 나가라고?;;;



그래서 머리에 왁스좀 간단히 발라달라고 했습니다.;;

귀찮았나 보네요;;

대충 발라주고..ㅡ_ㅡ;;




각설하고..미용실을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가장큰 이유는..

위의 내용과 다 상관없이..

머리를 남자가 잘라줬다는겁니다...ㅜ_ㅡ;

이쁜누나가 잘라주기를 기대했는데.;;

이제 미용실 바꾸어야 겠습니다;;

어디 이쁜누나가 머리 잘라 주는 곳 없을까요?;;;
  1. Favicon of http://tablo.tistory.com BlogIcon tablo 2007.04.13 23:10 신고

    왠지 이 포스트를 한 문장으로 정리할수 있을듯합니다.'이쁜누나가 있는 미용실은?'ㅎㅎ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07.04.13 23:13 신고

      잘 정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ㅎㅎ..^^

  2. Favicon of http://www.ncfly.net/ BlogIcon NC_Fly 2007.04.13 23:52 신고

    도심에 있는 비싼 미용실로 가시면 됩니다 ^^

  3. Favicon of http://planet-m.tistory.com BlogIcon 큰소리 2007.04.13 23:59 신고

    음 충남 천안시 리챠드 1호점 24번선생님요;;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07.04.14 00:03 신고

      충남 천안시;;;

      너무 멀군요;;

      머리 자르는 돈보다 차비가 더 나오겠어요..ㅎ

  4. Favicon of http://1upz.com BlogIcon 1UP 2007.04.14 00:10 신고

    저는 남자가 잘라줘도 상관 없는데,
    머리자를대 말좀 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조용히 머리만 잘라줄 수는 없나...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07.04.14 00:12 신고

      전 이쁜누나가 말걸어주면 대 환영입니다;;;ㅋㅋ

  5. Favicon of http://yomentie.tistory.com BlogIcon Kristin 2007.04.14 00:15 신고

    신촌 현대 백화점에서 동교동 방향으로 맞은편에 허가이(Her-Guy)라고 있어요~
    거기 이정 실장님^^ 02-336-5748

    전에 군대 가는 동생 가서 머리 깎았는데 잘해주시드라구요^^
    전화 함 해보세요^^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07.04.14 00:20 신고

      남자는 아니겠죠??

      ㅋㅋ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7.04.14 00:59 신고

    저도 머리 깎아야 하는데요..
    귀차나서..ㅡㅡ
    너무 길어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면 또 자르러 가겠죠..^^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07.04.14 01:00 신고

      저도...한동안 안 자르고 버티다가..

      신경이 쓰여서 잘랐습니다.^^

  7. TrueKang 2007.04.14 02:46 신고

    남은 여생동안 머리 못자를수도 있겠군...

  8. Favicon of http://www.ciyne.com BlogIcon ciyne 2007.04.14 03:11 신고

    역시 헤어스타일이 이미지를 좌우..-ㅅ-.. 머리 짜를거면 좋은데 가야데요-0-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07.04.14 10:59 신고

      그러게요.-_-;;

      이 수습 안되는 호섭이 머리는 어떻해야 할지.ㅠ_ㅜ

  9. Favicon of http://sorrow.tistory.com BlogIcon kid 2007.04.14 13:08 신고

    저는 개인적으로 여자분보다는 남자분이 머리를 잘라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남자 스타일은 여자보다는 남자가 잘 알기 때문이죠.
    미용실에서 머릴 자르고 나면, 늘 정리해 주는 스타일이 천편일률적이라서 머리 정리는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

    지금 다니는 미용실에는 남자분이 머릴 정리해 주시는데, 둘이서 이발(?)하면서 무지 떠들죠..
    미용실에서 우리만큼 떠들며 머리 정리하는 인간들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일전에는 둘이서 하는 이야기에 옆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웃다가 거의 쓰러졌다는... ㅡ,.ㅡ;;

    음.. 음.. 음..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07.04.14 22:43 신고

      전...여자가 잘라주는것이 좋습니다.^^

      이쁜여자..;;

      못잘라도요..ㅎㅎ

      여자니깐요..^_^

  10. Favicon of http://storywood.tistory.com BlogIcon Dev곰탱이 2007.04.15 15:14 신고

    Tony & Guy (토니앤가이) 남자머리커트 잘하더라구요. 체인이니까 서울 유명한 번화가에는 거의 있을거에요. ;) 근데 제가 본 사람은 분당 정자동 지점을 다니는데, 그분이 머리를 하고오면 "토니앤가이가 원래 남자머리 잘해" 라는 말이 도미노처럼 퍼지는 ㅡ,.ㅡ

    • Favicon of http://iamgil.com BlogIcon 길OI 2007.04.15 20:45 신고

      오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혹시...머리 잘라주시는 분이 여자인가요?ㅋㅋ

  11. 라모티 2007.07.13 23:47 신고

    ㅋㅋ여자머리도 잘합니다 분당점 토니앤가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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