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현실이라는 녀석과는 타협같은거 하고 싶지 않았는데;;

결국 타협하게 되는군요.ㅠ_ㅜ



얼마전 이사준비 포스팅에 이어..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나름 성공적으로 이사를 마쳤지만..

필요한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ㅠ_ㅜ;;

((사실 사고 싶었던 것들...ㅠ_ㅜ;;))



그중 가장 중요한 생필품과 기본적인 가구를 제외하고...

가장 우선순위에 있던 컴퓨터!!

대부분의 생필품준비를 마쳤으니..

컴퓨터를 사기위해 견적을 내보았더니..

대략 150 만원..

((왜이리 비싸냐구요? 30인치 모니터를 지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사하느라 너무 많은 돈을 써버린 나머지..

ㅠ_ㅜ;;

컴퓨터 살돈은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카드 신공을 하고 싶었지만;;

카드 신공도 이미 이사때문에;; 한도를 꽉 채워두었습니다.ㅠ_ㅜ;


ㅠ_ㅜ;;

결국 현실과 타협해서;;

100만년 전에 공룡군들이 사용하던 것 같은;;; 오래된 컴퓨터..((메모리를 1g 이상 못 끼운답니다.))
((몇년전부터 개인적인 프로젝트 시 서버용으로 사용하던 컴퓨터 입니다.))

그녀석에게 저렴한 그래픽카드 ..[AGP를 사용하는]..를 끼워주고....ㅠ_ㅜ


윈도우 XP를 설치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ㅠ_ㅜ;

현실에게 "항복"을 하고 타협안을 제시한것입니다..

서버용이라 모니터가 없어;; 모니터는 구매할 생각입니다.ㅠ_ㅜ;;




하지만!! 이 타협안 역시;;; 현실이라는 녀석은 받아주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ㅠ_ㅜ

돈이 없기에..ㅠ_ㅜ;; 엉엉.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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