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또 만나게 되다니.

꼭 반갑지만은 않구나.

니가 떠나갈때 언젠가는 또 보게 될걸 알면서도.


널 보니 마음이 착찹하구나.


또 다시 나는 열병에 고생하고.


또 다시 나는 아파해야 하고.


또 다시 나는 너와의 이별을 준비해야 하니....



아...슬프다..


왜 왔니...














감기야!!...에~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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