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말이지요..


한걸음 한걸음이 두렵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길을 걸어가면서...


어디가 끝인지 목적지가 어디인지 알지 못하는 상황 입니다.


두렵습니다..겁이나구요.





나이가 들수록...남들이 가는 길이 아닌 나의 길을 걷는다는게.


두려워 지네요.


잘 할수 있을까요?


매일 매일 이렇게 말만 하면서.






하루하루 게흐르게 살아가는 저 라는 사람....


참으로 미워 보입니다.






............................................................................




글로라도 써야 겠습니다.


- 인터넷 서핑 줄이기.


- 잠자는 시간 줄이기...(2시-7시)


- 게흘러지지 말기....




후...어렵네요.

  1. Favicon of http://draco.pe.kr BlogIcon Draco 2013.05.20 14:32 신고

    저도 좀 부지런해질 필요가 있는데
    일단 회사일 제외하면 육아에 올인 하고 있군요.

    • Favicon of https://iamgil.com BlogIcon 길OI 2013.05.21 12:24 신고

      아이 키우시는 분들 보면 존경 스러워요..

      육아하느라....

      일하느라....

  2. Favicon of http://blog.cliff3.net BlogIcon JoonHo Son 2013.05.20 18:52 신고

    그래도 수면 시간은 적당히(적어도 7시간 이상)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다른 업종도 마찬가지겠지만) IT 분야는 특히나 야근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업무인데요...
    잠이라도 푹 자야 그나마 피로가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솔직히 제 심정이기도 하구요. T.T).
    저도 참 많이 두렵네요. 이제 서른 중반을 넘겨버려 새로운 무언가를 하기에는 너무 늦어버린것 같아서요...

    • Favicon of https://iamgil.com BlogIcon 길OI 2013.05.21 12:26 신고

      잠은 충분히 자야겠지요.^^;

      저도 서른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 입장인데.^^;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고들 하니깐..믿어보려구요.ㅎㅎ

  3. S. 2013.05.21 14:30 신고

    믿습니다.

    그리고 잠은 좀더 주무셔도 좋아요.

  4. 길안티 2013.06.04 15:53 신고

    뽐뿌를 조금만 줄이셔도 삶이 윤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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